맨날 밥달라고 하면서도…
잘 버틴다..
베터리 15~18%, 이렇게 2주는 넘게 쓴거 같네…
몸이 또 온도 조절 못하고 콧물이 슬금 슬금 나오길래…
알러지 약 하나 챙겨 먹었는데…
쥑이네 +_+
머리가 빙빙…
생각할 수도 없고…
단지 통제에 따르기만 하면된다…
정보의 통제는 이렇기 때문에 예전부터 그 주도권을 가지려했던 대상…
검진을 위해 일찍 자리에 누웠으나…
방안에 모기~ 방안에 모기~
이런 -_-;;
뒤척이다 결국 모기는 잡았으나…
몸은 피곤하나 눈이 안 감기는 불상사가… ㅠㅜ
낼부터 좀 달려야 되는데… 끙~ >_<
이거 은근 스트레스 받는데(기본 폰트가 깨져 보이기 때문에!),
아래 포스트와 같이 해결 가능
http://jasonryu.tistory.com/42
font tools는
http://developer.apple.com/downloads/index.action?q=font#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적용 =_=
매번 폰트 변환을 안해도 되어서 편하다…!
어찌하다보니…
이게 제 손에 들려 있네요?
분명 좋은 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모를 이 불편함은 무엇일까요?
이 상은 회사 다니기 힘들어 하는 사람 위로하기 위해 준다고 하지만…
시기상? 많은 사람들이 TGS를 위해 힘차게 달려나온 상황에서 기존 구성원을 제끼고 이렇게 들어온지 얼마 안된 제가 받아버리면…
무언가 상대적 박탈감을 주게 되지는 않을지…
이런 상은 오히려 득보단 해가 될거 같은데…
의도적인 목적으로 노린게 아니라면, 먼가 좀 아쉽습니다…
=_= 머 개인적으로 이렇게 불편하게 받기 싫은지라, 적절히 포상금?을 나눠 분배할 예정입니다만…
이미 맘 상해버린 그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진 모르겠습니다…
이런 포상은… 모든 사람이 수긍할 이유를 가지고 축하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받는게 좋았을텐데 말입니다…